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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잠정구, 두 번째 공을 치기 전에 무엇이라고 말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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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차

티샷이 경계 쪽으로 날아가 공을 하나 더 꺼냈습니다. 이때 “한 번 더 칠게요”라고만 말하면 잠정구 의도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잠정구를 허용하는 상황인지 확인하고, 스트로크 전에 다른 사람에게 잠정구라고 명확히 알려야 합니다. 간단하게 “잠정구 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편이 혼동을 줄입니다.

언제 잠정구를 생각하나요?

R&A 규칙 18.3은 공이 페널티구역 밖에서 분실됐을 가능성이 있거나 아웃오브바운즈일 가능성이 있을 때 잠정구를 허용합니다. 페널티구역 안에서만 분실됐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 무조건 적용하는 절차는 아닙니다.

말 한마디를 생략했을 때

잠정구라고 알리지 않고 이전 스트로크 장소에서 다른 공을 치면, 마음속 의도와 달리 스트로크와 거리의 페널티를 받고 그 공이 인플레이 볼이 될 수 있습니다. 원구를 나중에 찾으면 자유롭게 고르면 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공이 사라진 방향과 경계·페널티구역을 확인합니다.
  • 치기 전에 잠정구임을 분명히 알립니다.
  • 원구와 잠정구를 구별할 수 있도록 표시를 확인합니다.

가까이에서 선언을 들을 사람이 없는 경우에는 규칙상 예외가 있으므로 가능한 때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 합니다. 애매한 실제 판정은 경기위원에게 상황을 설명하세요.

근거와 적용 범위

R&A 골프 규칙 18.3 · 확인일 2026-10-19. 일반적인 잠정구 선언을 설명하며 모든 구제 절차를 다루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