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서브 리턴이 높게 오면 네트 앞에서 바로 치고 싶습니다. 하지만 랠리 시작에는 양쪽이 먼저 지켜야 할 바운드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답부터: 서브는 리시버 쪽에서 한 번, 그 리턴은 서버 쪽에서 한 번 바운드한 뒤 쳐야 합니다. 한쪽 코트에서 두 번 튀기라는 뜻이 아닙니다.
복식도 서버 쪽 두 사람 모두 적용돼요
- 서브한 공을 리시버가 바운드 후 돌려줍니다.
- 서버 또는 파트너가 리턴 공의 바운드를 기다립니다.
- 그 뒤에도 발리는 논발리존 등 다른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USA Pickleball 2026 규칙 10.A는 이 두 바운드를 생략하면 해당 쪽의 폴트라고 설명합니다. 서버의 파트너만 앞으로 가서 대신 발리하면 괜찮다는 예외도 아닙니다.
처음 연습할 때
첫 교환을 느리게 진행하며 “리시브 바운드, 리턴 바운드”를 소리 내 확인해보세요. 이는 순서를 익히는 연습이며, 실제 경기에서 공을 두 번 바운드시키는 연습과 혼동하면 안 됩니다.
대회별 적용 규정과 심판 안내도 확인하세요. 이 글은 랠리 시작 순서에 한정하며 발리의 모든 허용 조건을 다루지 않습니다.
근거
USA Pickleball 2026 Official Rulebook, 10.A · 확인일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