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친 공이 멀리 날아오면 분명 아웃일 것 같아 손으로 잡고 싶을 수 있습니다. 예상되는 낙하지점과 실제 아웃 판정은 다릅니다.
먼저 답부터
2026 ITF 규칙 24의 설명에서는 경기 중인 공을 바운드 전에 손으로 잡으면 잡은 선수가 실점합니다. 공이 밖에 떨어질 것 같다는 예상만으로 아웃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코트 밖에 서 있어도 같습니다
선수가 코트 바깥에 있다는 이유로 손으로 잡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이 아직 경기 중인지와 몸에 닿았는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라켓으로 정상적으로 반환해 랠리를 계속하는 상황과 손으로 공을 잡는 상황은 다릅니다. 이 둘을 같은 행위로 생각하지 마세요.
상황 설명은 순서대로
공이 먼저 어디에 바운드했는지, 아니면 바운드 전에 잡았는지를 확인하세요. 나중에 예상 경로를 설명하는 것보다 실제 접촉 순서가 중요합니다.
이 글은 경기 중 공을 잡았을 때의 규칙입니다. 이미 포인트가 끝난 뒤 공을 주고받는 행동까지 같은 상황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6일